태안화력발전소 故 김용균 씨 사망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은 한국발전기술 간부들을
소환해 안전 관리 실태 전반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태안경찰서는
한국발전기술 운영팀장 A 씨를 시작으로
운영실장과 안전관리자, 사업소장 등을 불러
안전교육과 장비 지급 여부 등을 조사한 뒤
조만간 원청인 태안화력발전소 관계자도
부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혐의점이 확인되면 입건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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