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지난 2015년 경력직 채용비리 의혹과 관련해
특혜 당사자 등 3명의 보직을 해임하며
추가 징계에 나섰습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지난 2015년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출신 2명을 뽑기 위해 경력직 심사기준을
바꾸는 등 채용비리를 저질러 당시 연구소장이 물러나고 5명이 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연구소 측은 현 연구소장도
연구원들로부터 성과급을 상납받았단 의혹으로
해수부 감찰을 받고 있으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경영전반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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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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