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범부처 지능형 CCTV 시범사업’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지능형 CCTV 시범사업은 학교와 골목길 등
대전시 80곳을 CCTV로 감시해, 화재 등
각종 사건사고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 통보해 사건 확산을 막고 조치를 하는 사업입니다.
안전한 지능정보사회 구현과 CCTV 산업 활성화 추진을 목표로 한 이 사업에는 정부와 민간이 매칭펀드 방식으로 4억 2천만 원을
투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