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2년 7개월 만에 천3백 원대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1,385원으로 8주 연속 하락했고,
세종 1,435원, 충남 1,408원으로
천3백 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국제 유가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어
내년에도 기름값 내림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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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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