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시도 소방본부가
연말연시를 맞아 다음 달 2일까지
대형화재와 재난에 대비한
특별경계 근무에 돌입합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전통시장과 백화점,
영화상영관 등 연말연시를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화재취약대상지에 대한
예방과 경계를 강화하고 해넘이와 해맞이
명소를 비롯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장소에는
소방차량과 소방공무원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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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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