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와 세종시 등이 시행하고 있는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서비스를
대덕구와 아산시도 시행합니다.
대덕구와 아산시는
라돈으로 인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어
1박 2일간 라돈측정기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라돈은 암석이나 토양 등에
천연으로 존재하는 자연방사성 물질이지만
기준치를 초과해 다량으로 장기간 노출되면
폐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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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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