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유치원에서 고등학생까지
전면 무상급식을 시행하는 내년부터
급식단가를 10% 이상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은 2천520∼3천370원, 초등학교는
3천370원, 중학교 3천920원, 고등학교는
4천520원을 각각 지원합니다.
대전교육청은 또 이번 겨울방학 동안
지족고 등 6개 학교에 52억여 원을 투입해
급식실 현대화 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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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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