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전과 세종의 주택가격은 추가 상승하고,
충남은 하락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가
지역 주택시장 전문가 32명을 면접조사한 결과, 대전과 세종은 전체의 63%가 상승을 예상했고,
충남은 75%가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상승 요인은 주택 순 공급 감소와 개발 호재,
인근 지역 가격 상승 등을 꼽았고, 하락 요인은 대출 규제 강화 등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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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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