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직운동본부와 대전지역 37개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김소연 대전시의원의 제명과
관련해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박범계 의원의 사퇴와 민주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지난 6.13 선거가 금권,
부정선거로 얼룩졌다고 폭로한 김 의원이
오히려 당으로부터 제명당한 건 전형적
갑질이라며,특별당비와 권리당원 명부 유출과 관련된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김 의원에 대한 중앙당의 재심 결과에 상관없이, 개인정보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박 의원 등을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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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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