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1인 가구 비율이 7년 사이
6.2%포인트나 증가했습니다.
대전시가 발표한 `2018 대전 사회지표`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전의 1인 가구는
18만 8천 가구로 7년 전보다 6.2% 포인트
증가해 세 가구 중 한 가구에 달했습니다.
특히 연령대별로는 20대와 60대 이상이
많았고, 혼자 생활하는 이유는 `학교·직장
때문`이란 응답과 `편해서`란 응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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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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