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기준 충남도내 9개 담수호의 수질이
6등급 이상 4개, 5등급 4개, 4등급 1개로
심각한 수준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등급은 부사호, 5등급은 삽교호, 석문호,
부남호, 이원호, 6등급은 대호호, 간월호,
홍성호, 보령호로 조사됐습니다.
충남도는 담수호 수질이 갈수록 악화돼
친환경농산물 생산 용수 기준인 4등급을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담수호
바닥 오염물질 퇴적, 농경지 오염물질 유입량 증가 등이 수질 악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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