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충청남도 관사촌을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꾸민 대전 테미오래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되는
‘테미오래’는 옛 충청남도 도지사공관과
관사 등 10개 건물들이 밀집한
전국 유일의 관사촌으로, 근대건축전시관과
작은 만화도서관, 카메라박물관과 공방,
레지던스와 청년 공유공간 등으로 활용됩니다.
'테미오래'는 지역의 옛 명칭인 '테미'로
오라는 뜻으로,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가
수탁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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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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