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택시요금이 내년 1월 1일자로
6년만에 인상됩니다.
택시 요금은 기본 2㎞에 현재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오르고 거리요금은 100원당
현재 140m에서 133m로 단축되며
시간요금과 밤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심야 할증은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시는 택시 미터기 조정을 6일안에 완료하고,
내년부터는 택시 불친절에 대한 행정 처분도
강화해 서비스 질 향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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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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