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과 전북의 경계인 금강을 가로지르는
동백대교가 개통했습니다.
왕복 4차로로 건설된 동백대교는 2008년
착공해 2천380억 원이 투입됐으며,
개통으로 금강하굿둑을 이용하던 차량 운행
거리가 기존 14㎞에서 4㎞로 줄어들고
운행시간도 30분에서 5분으로 크게
단축됩니다.
두 시군은 다리 개통을 계기로 공동번영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관광프로그램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