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1월 전국 미분양 주택에 따르면
대전은 천 426 가구로 전달보다 44% 증가했고
충남은 8천 476 가구로 전달보다 7.3%
감소했습니다.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대전이 전달보다 7.8% 감소한 반면
충남은 15.1% 증가한 3천671가구에 달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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