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2018년 마지막 해가 저무는 시각은
오는 31일 오후 5시 30분 전후로 예상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올해 마지막 날 일몰 시각을
대전과 세종 오후 5시 25분,
당진 왜목마을 5시 26분 등으로 예상했습니다.
또, 2019년 첫해가 뜨는 시각은
대전 아침 7시 42분, 당진 왜목마을 7시 47분
등으로 예측됐고, 올해 마지막 날과
새해 첫날은 구름 사이로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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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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