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 절반 이상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거듭나길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의 2018년 사회조사 결과,
시민이 바라는 세종시 발전 방향으로
응답자의 53%가 '행정수도'를 꼽았고
경제도시, 교육도시, 문화도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또 세종시에서 청년 취업이 어려운
이유로는 정규직 일자리 부족이
가장 많았고 여성들은 육아와 가사부담,
시간선택제 일자리 부족 등을 호소했습니다.
세종시 고용상황이 나아질 것이란
긍정 답변은 55% 정도로, 2년 전보다
10%가량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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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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