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오는 2020년까지
전기차 보급을 1,000대까지 확대합니다.
천안시는 국비와 도비 59억 원을 확보해
내년에 당초 계획이었던 243대를 웃도는
전기차 400대를 민간에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도 전기차 보조금 신청자 모집은
2월과 3월 중 실시되며
전기차 한 대당 1,800만 원과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 등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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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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