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발생한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지난 25일,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
서쪽 3㎞ 해상에서 좌초된 53톤급 예인선의
기름을 빼내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보령해경은 어제 오후 4시부터
좌초된 예인선에 유류 호스를 연결하고,
선체에 남아있는 기름 28톤을 빼내는 데
2~3일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봤으며,
추가 유출 피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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