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방본부가 올 한해
119구급활동 심정지 환자 소생률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8년 소방청 구급활동 평가 결과,
세종소방본부는 올해 85명의 심정지
환자를 이송했으며 응급처치를 통해
14명의 생명을 구해, 심정지 환자 소생률
16.5%를 기록했습니다.
세종소방본부는 그동안 구급차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출동거점 확보를 비롯해
전문소생술 교육과 훈련 강화, 전문구급차와
펌뷸런스를 활용한 다중출동체계 등을
구축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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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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