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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 수립 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 추진

이승섭 기자 입력 2019-01-01 07:30:00 조회수 29

새해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자체마다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전시는 대전 출신 독립운동가
단재 신채호 선생의 기념 교육관과 동상을
세우고, 3·16 인동장터 만세운동과
유성장터 만세운동의 재연 행사를 추진합니다.

세종시는 1919년 횃불 시위를 재조명해
시내 독립운동 유적지 17곳에 탐방길을
조성하고, 오는 2021년을 목표로
국가상징공원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충청남도도 3·1운동의 성지로 꼽히는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3·1운동 재연 행사와
특별전을 준비하고, 100주년 기념식의
독립기념관 개최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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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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