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도솔 터널과 삼천지하차도 등 6곳에 재난방송 중계설비 설치를 완료하고 새해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재난방송 중계설비는 재난 발생 시
재난 예·경보시스템의 메시지가 라디오방송의 정규방송 대신 방송되며, 종료되면 다시
정규방송으로 복귀되는 시스템입니다.
또 라디오와 DMB 시청시 끊김 현상이 해소되고, 재난 발생 시에는 잡음 없이 신속하게
재난방송을 송출해 시민 안전을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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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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