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은
유성기업 임원 폭행 혐의로 금속노조 소속
유성기업 노조원 5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또 폭행 사건 당시 임원을 감금하는데
동참한 혐의로 입건된 다른 노조원 12명에
대해서도 신속히 조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노조가 회사 측 임원 13명을 상대로
제출한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 사건에
대해서도 1월 안에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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