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새해부터 학교 내부 유휴공간을 활용해 교사와 학생의 휴식공간을 만듭니다.
시교육청은
관내 초·중학교 4곳의 복도와 계단 등을
리모델링해 학생들이 각종 모임과 교류 등을
할 수 있는 소통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이와 별도로
대전지역 초·중·고 5곳에 생태학습장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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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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