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이달 한달간
집중방역 활동을 펼칩니다.
충남도는 도내 6개 시·군에서 14건의
AI 항원이 검출돼 모두 저병원성으로
판정됐지만, 겨울철새 유입에 따라
고병원성 AI 발생 가능성이 높아 모든
가금농가에 대한 소독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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