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의 배정 오류 사태로 후순위
고교로 밀린 195명 가운데
현재까지 80% 가량이 구제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교육청은 현재까지 160여 명이
고교 재배청 신청을 했다며, 내일(투데이 오늘)까지 나머지 30여 명도 신청을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재배정으로 학교별로 학생수가
과밀되거나 반대로 저밀되는 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정내용을 반영한
최종 배정결과는 오는 18일 오전 발표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