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실시한
태안화력본부 특별근로감독 결과
천29건의 위반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특별감독 결과 설명회에 따르면
서부발전에서 위반사항 865건이 적발돼
사안이 중한 685건을 사법 처리하고
3억7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또 하청업체인 한국발전기술은
164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이 발견돼
43건을 사법처리를 하고 2억9천여만 원의
과태료를 처분할 계획입니다.
특히 추락위험 시설에 방호 조치를 하지 않거나
안전 난간과 방호 덮개를 설치하지 않는 등
안전과 직결된 위반 사항이 다수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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