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의 사상자를 낸
천안 라마다앙코르 호텔 화재 원인이
전열기 과열로 인한 화재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 감식이 진행중인
가운데 천안서북소방서는 "호텔 지하 1층
린넨실 내부 전열기 콘센트에 합선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며 불이 지하 주차장으로
옮겨붙으면서 건물 상부까지 확산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51살 김 모 씨에 대한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고 피해
규모 등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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