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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일부 기초의회 연수도 혈세 누수 눈총

이교선 기자 입력 2019-01-17 07:30:00 조회수 23

최근 경북 예천군의회의 폭행사건으로
기초의회 외유성 해외연수가 도마위에 오른
가운데 대전·충남지역 일부 기초의회 연수도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천안시의회는 지난 연말 의원 전원이
미국 서부 연수를 갔다 라스베이거스 일정
등으로 세금을 낭비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전서구의회는 다음 달 미국 동부 연수
계획을 세웠다가 비판이 일자 취소했으며,
금산군의회도 1인당 4백여 만원의 해외연수비를 세웠다 논란이 일자 전액 반납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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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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