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대전 지역 교원이 114명으로 지난해보다 14%
늘었습니다.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다음 달 기준으로 대전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은 114명으로 지난 2017년 70명,
지난해 100명 등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달라지는 교육환경에 대한
부담감과 교권 악화에 따른 자존감 하락 등을
명퇴 증가의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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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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