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전국의 지역위원장 55명을 추천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공개오디션을 거친 당진을 비롯해
천안갑과 홍성·예산 등 3곳이 제외돼
그 배경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번 추천에서 지역은
세종 송아영 중앙당 대변인, 아산을 박경귀
한국정책평가연구위원, 논산·계룡·금산엔
박우석 충청향우회 수석부회장이 추천됐습니다.
하지만 지난주 공개오디션을 거친 당진과
전 당협위원장이 사퇴한 천안갑, 현역 의원이
배제된 홍성·예산 등 3곳은 추천인 명단에서 빠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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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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