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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5개 시군, 충청산업문화철도 예타 면제 건의

문은선 기자 입력 2019-01-17 07:30:00 조회수 4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역별로 1건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을 선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충청산업문화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해 충남 5개 시군이 힘을 모읍니다.

보령과 부여 등 5개 시군은 기획재정부에
충청산업문화철도 행정협의회 공동 건의문을
전달하고 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보령에서 출발해 부여와 청양, 공주,
세종, 조치원 등 89.2km를 잇는
충청산업문화철도는 지난해 9월 기획재정부의 타당성조사 연구용역 예산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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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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