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국립국악원 중부분원 유치를
통한 국립충청국악원 조성에 나섰습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공주가 중부권 소리꾼들이 집중된 중고제 판소리의 발흥지인 만큼
고마 주변 만8천여 m²에 국립국악원
중부분원을 유치해 국악과 백제음악,
중고제를 아우르는 국립충청국악원으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에 있는 국립국악원은
지역 분원 설치를 검토중이며, 영동과 정선,
광주 등이 유치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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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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