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값이 6주째 전국 최고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크게 둔화됐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월 둘째주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대전은 0.03% 오르면서 6주 연속
전국 최고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지난주
상승률 0.11%보다는 크게 둔화됐습니다.
감정원은 그동안 상승 피로감에 상승폭이
축소됐고, 신축 선호 탓에 매물이 많은 오래된 대단지 아파트는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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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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