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인구가 30만명을 돌파하면서
유통업계의 격전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전자랜드는 올해 첫번째 신규 매장을
세종시 나성동에 열고 가전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구매하는 체험중심 프리미엄
매장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또 지난해 9월 코스트코 세종점이 들어서고
올해도 대형 아웃렛 한 곳이 방축천
복합상업시설에 입점을 예정하는 등 유통업계의
세종시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세종시
대형마트 판매액 지수는 지난해 11월 기준 224.4로 2년여 만에 2배 이상 급증하는 등
세종 상권이 새로운 유통 전략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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