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에서 성명과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 6건이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정부청사관리를 맡고 있는 행안부는
지난해 11월 청사 종합안내동에서 국가정보원 출입차량과 교통안전공단 출입요청 문건 6건이 유실됐으며, 자체 확인 결과 문서 파기를 위해 이동하다 실수로 흘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인편으로 전달하는 문서 전달 방식을 전산으로 바꾸는 등 재발방지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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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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