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각 지방자치단체, 산림청이
지난해 하반기 미세먼지 배출 핵심현장을
적발한 결과 충청권에서 302건이 적발됐습니다.
가장 많은 미세먼지를 배출한 사업장은
액체연료 사용 업체 등 생활주변
대기배출사업장으로 모두 125곳이 적발돼
11건이 고발 조치되고 1억2천여만 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또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은
모두 103곳이 적발돼 32건이 고발 조치되고
2천여만 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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