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일선 시·군이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 격상을 위한
상훈법 개정 촉구에 나섰습니다.
양승조 도지사와 시장·군수들은
유 열사의 서훈이 사회적 평가와
민족사적 의미, 형평성 등을 고려할 때
너무 낮게 평가된 측면이 있다며
상훈법 개정으로 합당한 예우를 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통령과
국회의장 등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유 열사는 1962년 3등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으나 유 열사의 공적과 상징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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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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