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은 최근 경북 예천군의회
폭행사건 등 논란이 되고 있는 국외연수와
관련해 혁신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대전시당 소속 시·구의원 50여명은
간담회를 갖고 혁신 대책위를 만들어 국외연수 신뢰 회복을 위한 실천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설 명절을 앞두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산될 수 있는 가짜뉴스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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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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