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천안에서 초등학교 증축공사장과
호텔에서 잇따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천안시가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천안시는 터미널,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을 점검하고 위법이나 불법 사항이
발견되면 과태료 부과나 고발 등 강력하게
행정조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전통시장이나 숙박업소 등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다음(2) 달 11일부터
시작될 국가안전대진단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