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내일(21)부터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보람동 국책연구단지까지
간선급행버스, BRT승강장에 쓰레기통을 설치해 시범운영을 실시합니다.
세종시는 BRT승강장 쓰레기통 도입을 놓고
지난해 주민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4,132표 가운데 찬성 비율이 72.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전봇대와 광고 입간판, 쓰레기통이
없는 도시로 조성하고 있지만, 거리 쓰레기
문제가 대두돼 민원이 거세자 쓰레기통 도입을 검토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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