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류 수출액이 2017년에 이어 큰 폭으로
늘어 올해에는 사상 최초로 2억 달러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수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인삼류 수출액은 전년보다 18.5% 증가한
1억 8774만 불로, 전체 농식품 수출 품목 중
5위를 차지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인삼 수출이
특정 시장에 국한되지 않았고, 중화권·일본·
미국·베트남 등 주요국에서 모두 증가한
시장 상황을 볼 때 인삼 수출 규모가 더
늘 수 있을 거라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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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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