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내일(21)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설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합니다.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 3일과 4일, 6일은
쓰레기 배출이 가능하지만, 2일과 설 당일인
5일은 배출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대전시는 설 연휴 전에 상습투기지역의
쓰레기를 치우는 '설맞이 대청결 운동'을
전개하고, 백화점과 대형매장 등의
선물세트류에 대한 과대포장도 합동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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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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