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한우와 수입소고기의
가격차이를 노린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이달 말까지 한우 유전자확인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2014년부터 지금까지 7백여 건의
유통 소고기를 검사해 비한우 3건을
색출했다며 축산물판매업소를 비롯해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소고기를
취급하는 모든 업소를 대상으로 한우유전자
확인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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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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