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건소가 올해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대상 질환을
기존 5개에서 11개로 확대 지원합니다.
기존에 조기진통이나 양막 파열 등에만
해당되던 의료비 지원이 올해부터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분만 전 출혈 등까지 확대됩니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고위험 임신 질환 진단을 받는 뒤 입원치료를 받는 산모로 제한되며, 분만 후 6개월 이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1인당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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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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