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해 11월, 아산 유성기업
임원 폭행 사건 당시 폭행에 가담하거나
공무 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노조원 23명을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넘겼습니다.
또, 업무상 횡령과 배임 혐의로 고발당한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 등 임원 3명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건 당시 폭력 사태 확산을
막지 못한 책임을 물어 아산경찰서장에 대한
징계 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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