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오는 2022년까지
1268억 원을 들여 상시 단속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축산악취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물거름순화시스템 설치와 악취 저감 시설 도입 가축분뇨 8만 3천 톤 수거, 악취 저감제 250톤 배부 등 모두 13개 사업을 추진해 축산악취의 70%를 줄일 방침입니다.
충남 도내 가축사육 농가는 2017년 기준
만 4900여 곳으로 소와 돼지, 닭 등
3천486만 마리가 사육중으로 악취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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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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