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각종 의혹이 잇따른 대전 제일고를 내일(투데이 오늘) 방문해
조속한 징계이행을 촉구합니다.
제일고는 지난해부터 인사·급여 기록 오류와
야구부 폭행 사건, 공금횡령과 급식계약 비리
등에 관한 의혹이 제기됐으며
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사, 학부모 간담회에서 학교 정상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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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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