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에 위치한 식품기업인
주식회사 장스푸드가
해체 위기에 놓였다가 기사회생해
올해 K리그 2부 리그를 뛰게 된
프로축구 아산무궁화의 후원사가 됐습니다.
장스푸드와 아산무궁화FC, 아산시는
아산시청에서 2억 2천만 원 상당의
광고후원 협약을 맺고 연말까지 다양한
프로모션과 후원사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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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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