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겨울철 건설현장을 집중 감독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례 76건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26건을 사법 처리했습니다.
노동청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A 연구센터 공사장은
추락방지조치를 하지 않아 전면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지는 등 추락 안전과 관련한
위반이 가장 많았습니다.
노동청은 재정 여력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현장은 추락방지 시설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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